라민 야말, 챔피언스리그 30경기 출전 최연소 선수

계속해서 기록을 깨고 있다. 다시 한 번 모든 시선이 라민 야말에게 쏠리고 있다. 이번에는 챔피언스리그에서 또 하나의 개인 기록을 달성했기 때문이다. FC 바르셀로나의 10번인 라민 야말은 유럽 최고 클럽 대항전인 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30경기에 출전한 역대 최연소 선수가 됐다.
이 10대 선수는 이를 기념하듯 경기 막판 페널티킥을 성공시키며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이끌어냈다. 두 팀의 챔피언스리그 16강전 2차전은 다음 주 스포티파이 캄 노우에서 열린다.
18세 240일
뉴캐슬의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열린 경기 출전으로 야말은 또 하나의 최연소 기록을 세웠다. 이 카탈루냐 출신 선수는 18세 240일의 나이로 챔피언스리그 30경기 출전을 달성했다.

이 기록 부문에서 그는 워렌 자이르에머리를 제치게 됐다. 자이르에머리는 지난해 10월 바이어 레버쿠젠을 상대로 한 경기에서 19세 227일의 나이로 챔피언스리그 30번째 출전을 기록했었다. 따라서 라민 야말은 이 기록을 거의 1년 가까이 앞당기며 새 기록을 세우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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