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6시 인천공항 생각보다 사람 별로 없었다,
간사이공항 입국심사하는데 남자 직원이 여권을 몇번이나 휘리릭 거리면서 띠겁게 대함, 일본은 이전 3번동안 항상 밝게 대해줬던 기억이 있었는데 이번은 좀,,


첫끼로 먹은 기린병맥과 이름기억 안나는 카레,
카레에 대해 잘 아는건 아니라 맛 표현은 못하겠고
맛있었다, 1200엔 정도, 병맥이 650엔이던가,
그리고 바로 교토로,
처음이지만 교토 가면 필수로 가야될 곳은 들르지않고
그냥 동네 구경함,
난 일본 건축양식이 참 좋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