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가 절정이라길래 엄마하고 갔다옴 주말이라 그런지 차도 많고 사람도 많았는데, 회전이 빨라서 주차하는데 어렵지 않았음. 가을에 한번은 볼만하더라. 열매같은게 없어서인지 냄새는 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