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난리났다는 전세계 천문학자들 근황


세계에서 가장 맑은 하늘을 가진 칠레쪽
천문대 옆 11.6km에 친환경 에너지 생산시설을 건설하려는데
천문학작들이 개난리를 쳤음
왜냐하면 친환경 에너지 생산시설에선
수소와 암모니아를 생산을 할텐데
세계에서 가장 맑은 하늘을 관측중인
천문대 옆에서 그딴걸 생산하면
광공해 + 지면의 미세한 진동 + 먼지 + 시설의 열로인한 난류
등등
하늘을 관측하는데 방해가 된다는거임
2025년 초에 100억 달러 프로젝트 시작했지만
2025년 말에 개빡친 과학자들이 노벨상 수상자를 포함하여 모아서
프로젝트 중단하라는 공개 서한을 보냈고
최근 포기함
이로인해 천문학자들은
너무 좋아서 파티중이라고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