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많이 힘든시기네요. 공장하는 친군데 개인회생 신청해서... 제수씨가 어지간히 닦아세우는지 애가 집에 안들어가고 공장서 자길래 공장 찾아가서 근처서 한잔합니다. 이세상 모든 가장들 화이팅이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