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도의 김성모라 불리는 만화가 근황

원피스랑 작화가 비슷해서 한국에선 짭다 라고 유명한 마시마 히로

대표작으론 레이브, 페어리테일이 있고 이후에 에덴즈 제로, 페어리테일 100년 퀘스트 같은 작품을 계속 연재했다

이 양반이 열도의 김성모라 불리는 이유는 매번 비슷한 캐릭터, 내용, 패턴, 스토리 라는거
25년 6월에 신작을 냈는데 현재 또 비슷한 맛이라 질린다는 평...
근데 매번 똑같이 내도 잘팔리는데 뭐하러 새롭게 하냐는 말도 있다
(페어리테일 7200만부 에덴즈제로 1000만부 레이브 2300만부)

그럼에도 이 만화가를 좋아하는 사람이 많은데 그림체에 매니아층이 있고
결정적으로 26년동안 공식적인 휴재가 단 한번도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