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좀 무서운 택시 탔다
불륜의현장
전과없음
2017.07.15가입
조회 1,839
추천 12
2026.03.06 (금) 21:16
목적지 도착해서 현금 내면서 동전은 괜찮다고 했는데기사 아저씨가 니 부모나 주라면서 왜 그렇게 싸가지 없게 말하냐고 해서괜히 무서워져서 돈 다시 받고 그냥 내렸다ㅠ
댓글 2
88년생용띠아재
2026.03.06 21:16:36
꾀병공주
2026.03.06 21: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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