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좀 무서운 택시 탔다
불륜의현장
전과없음
2017.07.15가입
조회 1,827
추천 12
2026.03.06 (금) 21:16
목적지 도착해서 현금 내면서 동전은 괜찮다고 했는데기사 아저씨가 니 부모나 주라면서 왜 그렇게 싸가지 없게 말하냐고 해서괜히 무서워져서 돈 다시 받고 그냥 내렸다ㅠ
댓글 2
88년생용띠아재
2026.03.06 21:16:36
꾀병공주
2026.03.06 21:16:44
SK는 김낙현 시즌아웃이 꽤 크긴 하네 [0]
오늘 여배 경기를 보며 느낀 것 [1]
눈 아프네.. [2]
분리수거! [0]
편의점 음식 왜 이렇게 맛있냐 [2]
산토리 오늘도 셧아웃 당했네 [1]
11경기 남았는데 벌써 3경기 차이네 [0]
옥저 오늘 땅콩전 가야겠다 [1]
오늘 좀 무서운 택시 탔다 [2]
엘지 1위는 더 굳히고 있고 2위 경쟁 팀들은 다 져버렸넼ㅋㅋㅋ [1]
관우야 그냥 언더 가야지 [1]
퇴근 시간 거의 다 왔네 [2]
와 한태준 오늘 미친놈이네 [1]
정확히 5.5로 갈렸다는 황금밸런스 식단 [5]
우카 분위기 제대로 탔네 [1]
벌써 9시네 [2]
ㅈㅅ 연봉 레전드. [5]
정관장 오늘 1셋 진짜 폭격 수준이었네 [1]
오늘 알리 퀵 진짜 빡세네 [0]
미국 친자 확인 프로 최저 시청률 회차 [1]